디자이너 정유나 실장 인터뷰 관리자 2026. 09. 05 조회 949 추천 9 손상모를 오래 봐 온 정유나 실장에게 물었습니다. "모발은 참는 만큼 티가 납니다. 한 번에 바꾸려 하기보다 두 번에 나눠 가는 편이 결국 빠릅니다."이 게시물을 목록으로